8일 일본정부는 안전보장회의와 각료회의에서 소말리아앞바다에서의 해적행위를 막는다는 명목밑에 파견된 해상《자위대》부대의 활동기한을 1년간 또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현재 소말리아앞바다에는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2척과 초계기 2대, 약 580명의 병력이 파견되여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