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담배를 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평양시에 있는 금연제품전시장이 흥성이고있는것만 보아도 그것을 알수 있다.
담배를 좋아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그것을 끊기 위해 의사들과 상담하고있으며 여러가지 금연제품들을 구입하고있다.
전시장에서는 담배가 흡연자뿐아니라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해독적후과를 록화물과 걸그림을 통하여 알려주고있다.
인기있는 제품은 금연물주리, 니코틴제거려과판과 함께 세계보건기구가 인정하고 금연자들로부터 호평받은 금연영양알이다.
이것을 써본 사람들은 먹기 시작하여 며칠만 지나면 담배맛을 잃으면서 식욕을 돋구어주는것은 물론 기침과 가래가 없어지고 머리도 거뜬해진다고 말하고있다.
금연영양껌도 손님들이 많이 찾고있는것중의 하나이다.
금연건강식품들은 간접흡연자들의 호흡기증상치료에도 좋다.
봉사자들의 말에 의하면 이곳을 찾아온 사람들의 대부분이 담배를 끊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