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사장은 무역부문에서 오래동안 일하는 과정에 주석의 위대성과 고매한 인민적풍모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으며 그이에 대한 경모의 정을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그는 순금으로 《장수복숭아》를 성의껏 만들어 주석께 올릴것을 결심하고 기능높은 공예사들을 동원하여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바쳐 제작완성하도록 하였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