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음악예술론》발표 20돐기념 보고회가 15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주체80(1991)년 7월 17일 발표된 이 로작에는 주체음악의 본성과 사명,역할,내용과 형식,연주와 후비육성 등에 관한 문제들,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가 제시되여 있다.
보고회에는 김병훈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문화예술부문 일군들,창작가,예술인들,예술교육기관 교원,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리일남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주체음악예술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로작이 발표된후 지난 20년간 조선음악예술이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로작에 밝혀진 사상리론을 지침으로 하여 가요음악,기악분야,가극예술 등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모든 성과는 주체적음악예술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을 철저히 구현하여 음악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