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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강연회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스웨리예, 이딸리아, 나이제리아, 우간다, 인도네시아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는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세기의 위인, 탁월한 정치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참다운 인민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조국땅우에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으며 당과 국가활동을 철저히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진행해나가도록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무장투쟁을 벌려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신데 대하여서와 사회주의위업의 강화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도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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