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가정의 영예를 빛내여주신 은혜로운 손길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랑은 각별하다.
주체91(2002)년 6월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곳에서 일하고있는 박사부부들을 친히 만나주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어버이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게 된 남정수, 류경옥 박사부부도 끝없는 감격에 휩싸였다.
과학자가정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량없는 믿음과 기대를 명심한 이들 박사부부는 선군시대 과학자의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로 가슴불태웠다.
남정수는 다매체에 의한 사적물보존의 과학화를 비롯하여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과학자답게 후비들을 잘 키워 력사유적유물보존관리를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분석화학연구소 실장으로 일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류경옥도 고분자물질구조분석을 비롯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공로를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