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련합, 록색련합, 참여련대,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준비위원회, 민주로동당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정당 성원들이 투쟁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고엽제매몰행위가 드러난지 2개월이 되여오지만 아직까지 어떠한 진상규명도 사과도 없다고 규탄하였다.
미군의 범죄행위를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