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위원장이 13일 당국의 부당한 정리해고와 로조탄압책동을 규탄하여 무기한 단식롱성에 들어갔다.
롱성에 앞서 그는 서울에서 야당, 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부》가 공안세력을 내몰아 생존권을 위하여 싸우는 한진중공업과 유성기업의 로동자들을 폭력으로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정부》의 탄압책동으로 하여 전교조성원들도 정치적권리와 생존권을 빼앗기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돈만 아는 사회를 사람중심의 사회로 바꾸어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들의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은 앞으로 계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