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스라엘이 지난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로 가던 국제인도주의원조선단을 공격하여 많은 사상자를 낸데 대해 공식 사죄하지 않고 피해자들의 유가족들에게 보상을 하지 않는 한 뛰르끼예와 이스라엘사이의 관계가 절대로 정상화되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뛰르끼예정부는 원조선단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과 관련한 앞으로의 사태변화를 계속 주시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