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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르끼예수상 이스라엘의 사죄 요구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뛰르끼예수상 에르도간이 8일 국회에서 연설하면서 이스라엘의 사죄를 요구하는 정부의 립장을 다시금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이 지난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로 가던 국제인도주의원조선단을 공격하여 많은 사상자를 낸데 대해 공식 사죄하지 않고 피해자들의 유가족들에게 보상을 하지 않는 한 뛰르끼예와 이스라엘사이의 관계가 절대로 정상화되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뛰르끼예정부는 원조선단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과 관련한 앞으로의 사태변화를 계속 주시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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