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창조사업에서 공로있는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 학생들을 표창하였다.
로력영웅칭호가 국립연극단 단장 리지영에게, 김일성상이 2명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이 4명에게, 김일성소년영예상이 2명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인민예술가칭호가 국립연극단 연출실장 장찬국에게, 인민배우칭호가 3명에게, 공훈예술가칭호가 5명에게, 공훈배우칭호가 6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 로력훈장, 국기훈장 제2급, 국기훈장 제3급, 공로메달이 135명에게 수여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6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