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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단체 조선인민의 조국통일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것은 인류력사에 특기할 세기적장거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검은 구름이 아직도 가셔지지 않았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은 조선분렬의 장본인이며 남조선강점 미군은 통일의 기본장애물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은 다같이 조선의 통일문제에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그들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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