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17일기사 목록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꽃피는 보답의 참된 삶(14)
최첨단돌파전의 《홍길동》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9월 자강도의 어느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통합조종실에 들어서시면서 한 과학자에게 손을 들어 반기신 일이 있었다.

그가 바로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실장 정일철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6월 대동강과수종합농장 과일말린편공장에서 만난 동무인데 오늘 또 여기서 만났다고 못내 대견해하시며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받들고 온 나라 각지를 뛰고 또 뛰는 과학자에 대한 사랑과 정을 담아 그에게 오늘의 《홍길동》이라는 별칭까지 달아주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잠간 만나본 이름없는 한 과학자까지 잊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을 안고 그는 지능조절기를 리용한 현장모선조종체계를 연구도입하였으며 기계공장들의 통합자동화체계실현을 위해 힘쓰고있다.

정일철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지금도 강성대국건설의 전구들을 종횡무진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