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해군 참모장은 최근 한 의식에서 강력하고 잘 준비된 해군을 건설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바다는 경제뿐아니라 나라의 방위에 있어서 대단히 귀중하다고 밝히고 해병들이 자기의 사명을 똑똑히 알고 임무를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 나라 국방상은 해병들이 감시활동과 전투준비태세를 강화하여 나라의 령해와 주권을 수호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