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4일 남조선의 군인권쎈터와 평화인권련대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군내에 만연된 인권침해행위를 조장, 묵인하는 군상층부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얼마전 해병대에서 발생한 총기류범죄사건과 관련한 조사과정에 군에서의 인권침해행위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있는 사실이 밝혀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사병들속에서 총기류범죄와 자살사건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는것은 군상층부가 군내에서의 반인권적악습을 비호두둔하고있기때문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방부 장관과 해병대사령관이 이번 사건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