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아딜 싸파르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수상이 14일 디마스끄에서 진행되고있는 조선수리아경제공동위원회 제7차회의에 참가한 리룡남무역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정부경제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수리아는 귀중히 여기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번 경제공동위원회 회의를 통하여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쌍무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더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