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17일기사 목록
주체가극예술발전에 기여한 관록있는 예술단체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피바다가극단이 창립 40돐을 맞이하였다.

가극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모시고 혁명가극 《피바다》첫 공연을 한 주체60(1971)년 7월 17일을 창립일로 기념하고있다.

1970년대초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가극단은 새로운 창조활동을 벌려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를 혁명가극으로 창조완성하였다.

노래의 절가화, 방창의 도입, 무용과 무대미술, 관현악 등에 이르기까지 조선식의 가극창조방식이 구현된 혁명가극 《피바다》의 창조로 주체가극예술의 본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가극단은 지금까지 1,600회에 걸쳐 혁명가극 《피바다》공연을 하였으며국내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파문을 일으켰다.

가극예술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것으로 하여 가극단은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인민예술가, 인민배우, 공훈예술가, 공훈배우를 수많이 배출한 관록있는 예술단체로 공인되고있다.

최근 년간 피바다가극단은 중국의 고전소설을 각색한 가극 《홍루몽》등을 훌륭히 재창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