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그것이 국제법과 동부꾸드스를 강점된 도시로 간주하는 유엔안보리사회의 결의들에 위반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동부꾸드스는 이스라엘에 의해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의 한 부분이라고 강조하고 성명은 그릇된 표기를 당장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