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감숙성가무극원 무용극 《비단길우의 꽃보라》조선방문예술단 단장인 장명 감숙성 문화청 부청장은 방문기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만나뵈온데 대하여 격정을 금치못해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자기들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를 만나뵈온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으로 된다.
김정일동지의 위인적풍모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에 와서 공연을 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중국 감숙성가무극원 예술인들은 30년전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공연을 보여드리였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다.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중조친선은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
우리는 중조친선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