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들이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뉴델리 타임스》는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하시고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 있어서 인민의 행복은 곧 자신의 행복이였다고 하면서 글은 조선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 가나 주석께서 다녀가신 살림집과 상점, 공장과 농장들을 찾아볼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싸이언스 테크놀리쥐 앤드 에듀케이션 뉴스》는 글에서 지금 조선인민의 마음은 2012년에 가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빛내이려는것은 조선인민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지적하였다.
《파블리크 뉴스》는 글에서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사상리론과 전략전술을 제시하시여 제국주의, 지배주의를 반대하는 진보적인류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