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기관지가 특집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기관지 《빠싸손》 6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께 드리는 경의》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최대의 념원은 조선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자는것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강성대국건설에 대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는 김일성주석의 생전의 념원과 리상을 가장 훌륭히 실현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기관지 《알 바아스》 7일부는 《김일성주석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다음과 같은 글을 특집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며 쁠럭불가담운동과 남남협조의 강화발전 그리고 공정한 국제질서수립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노르웨이공산당기관지 《프리헤텐》 6일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