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생활향상의 길에 새겨가는 과학자의 량심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대홍단의 감자술은 그 기술지표가 자랑할만 한 수준에 올라선 인민들이 좋아하는 특산품으로 되고있다.
여기에는 경공업과학분원 발효연구소 연구사였던 김명희의 숨은 노력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2월 대홍단감자가공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녀성의 몸으로 오래동안 공장에 내려와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식료품을 보내주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그의 숨은 노력을 치하해주시였다.
지난 기간 나라의 생물공학발전에 필요한 수십종의 제품을 개발하고 우리 식의 영양가높은 감자가공품들을 생산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한 그는 우리 나라의 특산음료들을 연구완성하기 위한 사업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웠다.
보답의 한마음안고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에 발걸음을 따라세우며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식료품연구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계속 이룩하고있으며 분원의 실장으로서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