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벨라루씨, 까자흐스딴 수상들이 12일 모스크바에서 회의를 가지고 2012년 1월 1일부터 3개국사이의 단일경제공간이 가동하게 되는것과 관련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회의에서 이 나라 수상들은 관세동맹범위내에서의 세관수속절차페지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새로운 법적공간에 3개국이 들어서는데 맞게 준비사업을 면밀히 하며 단일경제공간의 범위내에서 우선 3개 나라 경영주체들에 대한 평등한 조건들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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