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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 기념집회,영화감상회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한 기념집회와 영화감상회가 1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특명전권대사가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김용진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용진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금으로부터 58년전 꾸바혁명가들과 애국적인민들이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지도밑에 혁명의 첫 총성을 울리였다고 말하였다.

꾸바공산당의 령도밑에 꾸바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길을 따라 전진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꾸바인민의 혁명적원칙성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있는데 대하여 꾸바인민은 긍지높이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꾸바인민은 앞으로도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며 조선인민과의 련대와 협조를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경제건설을 다그쳐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꾸바예술영화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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