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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 8월 16일부터 북침합동전쟁연습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8월 16일부터 26일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18일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이에 대해 밝혔다.

이번 군사연습에는 해외주둔 미군을 비롯한 3만여명의 미군과 방대한 규모의 괴뢰군병력 등이 투입될것이라고 한다.

미제와 괴뢰들이 《년례적훈련》의 간판밑에 해마다 최신 핵전쟁장비들과 침략병력 그리고 민간인들까지 동원하여 남조선 전지역을 무대로 감행해온 이 합동군사연습은 북침선제공격계획에 기초한 핵전쟁연습으로서 그 침략적성격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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