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이 분출하면서 화산재가 1,500m 높이까지 뿜어올랐다.
화산주변구역이 위험지대로 선포되고 수천명의 주민들이 소개되였다.
다음날인 15일에는 일본의 간또지방에서 리히터척도로 5.5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원은 이바라기현 남부지역 땅속 약 60㎞ 되는곳에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