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의 서부와 중부지역에서 15일 무더기비에 의한 산사태피해를 입었다.
산사태로 10명이 사망하고 6명이 행방불명되였다.
도미니까의 남부지역에서도 최근 태풍이 휩쓸어 피해를 입었다.
무더기비를 동반한 태풍으로 13일 현재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600여채의 살림집이 파괴되였으며 2,400여명의 주민들이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다.
필리핀의 남부지역에서 무더기비에 의한 큰물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이 나라 정부는 큰물로 13일 현재 사망자수가 4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약 45만명의 어린이들이 설사 등 질병에 의한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한다.
피해지역들에서 구제사업이 계속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