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앞서 11일 에스빠냐통계국은 올해 1.4분기에 전국적으로 살림집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30.4%나 줄어들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판매량감소는 경제침체로 주민들의 구매력이 떨어진것과 관련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