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2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옷과 신발, 식료품, 가정용품, 일용잡화 등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다양하고 질좋은 인기상품들이 많이 출품되였다.
이곳으로는 지금 상업부문 일군들과 봉사자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찾아오고있다.
그들은 전시품들을 주의깊게 돌아보며 생산장성의 예비를 탐구하고있다.
또한 자기들이 만들고있는 생산물과 출품된 상품들의 질적측면을 대비해보며 소비품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있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들에 대한 상품공급사업을 더욱 개선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해서도 토의하고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참관자들은 날을 따라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경공업의 자립적토대의 위력을 절감하였다.
상업성 책임부원 공창식(남자, 46살)은 전시회가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기만 하면 내부예비를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여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