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디아공화국 정부사이의 문화협정조인 35돐에 즈음하여 프라타프 싱 주조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9일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만수대창작사가 주체미술의 종합적인 창작기지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창작실들을 돌아보았다.
특명전권대사는 두 나라 정부사이의 문화협정의 요구에 맞게 과학, 교육,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와 협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평양외국어대학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