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은하수 《7월음악회》가 19일 새로 개건된 은하수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은하수관현악단은 무대에 서곡 《조선의 행운》, 관현악과 합창 《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 옥류금과 녀성3중창 《대홍단의 철쭉꽃》, 설화와 합창 《그리움의 세계》,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렸다.
참신한 예술적형상으로 조선음악의 본태를 살리고 새로운 령마루에 올라선 주체예술의 발전모습을 보여준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