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15일 《한나라당》 대표의 폭언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얼마전 《한나라당》 대표 홍준표가 한 녀성기자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대표자리에 들어앉은지 불과 며칠만에 더우기 취재기자의 입에 자갈을 물리겠다는식으로 협박한것은 자기의 본색을 드러낸것이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한나라당》이 녀성모독정당이라는 오명도 모자라 이제는 폭언정당이라는 별명까지 덧붙었다고 지적하였다.
여론이 고조되자 홍준표가 해당 언론사에 사과하는 놀음을 벌렸지만 이것은 결코 그것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오만한 《한나라당》이 설곳은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