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쑤흐바따린 바뜨볼드 몽골수상이 18일 국가청사에서 박의춘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두 나라 정부사이의 협조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몽골과 조선사이의 관계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올해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몽골을 방문하시여 두 나라 친선관계의 기초를 마련하여주신 55돐이 되는 해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맞으며 조선인민이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