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국회 국가안전 및 대외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이 16일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이라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테로행위의 주범은 미국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이라크에서의 테로행위들의 배후에는 미국이 있으며 미국은 그를 통해 종교적분쟁을 확대시키려고 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모든 이슬람교도들이 굳게 단결하여 미국의 음모책동을 짓부셔버릴것을 호소하였다.
이란인권고등리사회 서기장은 15일 자기 나라에 대한 서방의 음모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적들이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와 선전깜빠니야를 통하여 이란청소년들의 건전한 의식을 마비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전체 이란인민은 경각성을 높여 적들의 비렬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