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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참된 진리를 새겨주는 명작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의 국립연극극장에서 김일성상계관작품인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연극은 19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 한 산간군에서 중소형발전소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휘된 불굴의 정신력과 뜨거운 향토애를 보여주고있다.

련이어 겹쳐드는 자연재해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으로 인한 류례없는 난관속에서도 군안의 인민들은 승리에 대한 신념과 의지를 안고 인민군군인들과 힘을 합쳐 중소형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간다.

하여 발전소건설의 돌파구가 열리며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문제가 풀리게 된다.

시련앞에서 주저하는 사람들과의 심각한 대립을 이겨내는 주인공 강산옥을 비롯한 역인물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는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애국의 열정을 바쳐가는 선군시대 인간들의 참된 모습을 높은 사상예술적화폭으로 생동하게 펼쳐보이고있다.

관람자들은 어려웠던 그 나날 조선인민이 과연 무슨 힘으로 일떠섰는가를 감명깊게 전하는 작품을 보면서 래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인간은 오늘을 값높이 추억하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쓰라린 후회밖에 남을것이 없다는것을 깊이 새겨안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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