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부산항에 미국의 공격형핵잠수함 《텍사스》호가 기여든것은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한층 격화시키는 무모한 군사적움직임으로서 유관측들의 응당한 각성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중국의 《세계신문보》 19일부는 미군부가 11일 절대비밀에 속한다고 하던 《텍사스》호의 내부시설을 공개하는 놀음까지 벌린데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또하나의 사건을 조작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중국남해지역에서 일부 나라들과 중국사이에 마찰을 조성하는 동시에 조선반도에서 남북쌍방의 충돌을 야기시키는 등 일련의 행동을 취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와 같은 행동들은 모두 동북아시아경제권추진을 가로막고 궁극적으로 중국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게 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