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한 지식인들에게 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소장 리승익,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 연구사 정종수, 평양철도대학 교원 최화일, 남포농업대학 소장 김봉일 등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교원 김영일, 인민경제대학 강좌장 조창준, 평양외국어대학 연구사 리원모, 평성수의축산대학 학부장 문창룡이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전동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최용철, 락원기계련합기업소 부기사장 권명건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73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20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