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 공연을 20일 국가책임일군들과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관람하였다.
연극은 19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 중소형발전소를 건설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발휘되는 어느 한 산간군 인민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뜨거운 향토애를 보여주면서 슬픔에 대한 추억이 아니라 신념과 의지에 대한 추억을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해명하고있다.
선군시대 문학예술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걸작인 연극은 관람자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련일 성황리에 공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