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 《라보체-크레스찌얀스까야 쁘라우다》 제7호는 글에서 김일성동지는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인민을 해방하신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신문은 오늘 조선에서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무상치료, 무료교육제의 혜택을 누리며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생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먄마신문 《더 씨티 뉴스》 7일부는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두 제국주의를 쳐부시고 페허우에 조선식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에 대하여 전하였다.
로므니아신문 《로므니아 문치또아레》 제186호는 학생소년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하신다》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주석께서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시는것은 한평생 인민을 위해 쌓으신 그이의 거대한 업적과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