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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꽃피는 보답의 참된 삶(18)
인민의 명승지에 뜨겁게 어린 어버이사랑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명승으로 온 나라에 자랑높은 송암동굴에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베푸시는 어버이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다.

그 위대한 사랑의 체험자가 바로 송암동굴관리소 실장 김명옥이다.

주체91(2002)년 4월 강사로 있던 그는 송암동굴을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앞에서 해설하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설을 잘하였다고 치하하시며 그의 노래도 들어주시고 인민의 명승지를 더욱 빛내여가라고 그에게 레이자지시봉도 안겨주시였으며 처녀강사의 마음속에 간직된 아름다운 사랑도 꽃피워주시였다.

인민을 위한 어버이사랑을 길이 전해가기 위해 그는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수십명의 강사들을 키워냈으며 연혁소개실을 최상의 수준으로 꾸리는데서도 남다른 모범을 보이였다.

위대한 축복속에 성장하여 송암동굴관리소의 실장으로 일하고있는 김명옥은 오늘도 참관교양사업을 짜고들어 수많은 참관자들에게 송암동굴과 더불어 빛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어버이사랑을 해설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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