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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반역《정권》심판 위한 롱성투쟁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의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 준비위원회 성원들이 서울에서 당국의 부당한 정리해고와 로조탄압에 항의하여 13일부터 전개되고있는 단식롱성투쟁에 합세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그들은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로동자, 농민, 빈민들이 더이상 못살겠다고 절규하고있지만 《정부》와 재벌들은 오히려 국민을 죽음에로 몰아넣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임기마지막을 어떻게 하나 버티여보려는 흉악한 속심으로부터 민중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투쟁으로써만 생존권을 쟁취하고 당국의 로조말살책동을 저지시킬수 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친재벌《정부》인 리명박《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단식롱성투쟁에 함께 참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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