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사설 《평양시를 더욱 화려한 도시로 꾸리는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금 온 나라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며 2012년을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올해의 장엄한 총공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드높은 열의로 하여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전면공세, 전면돌파전이 드세차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앞에는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인 도시로 화려하게 꾸려야 할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다.
평양시는 우리 나라의 수도이고 혁명의 심장이며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화려하게 꾸리는것은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의지이다.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고 2012년을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세계의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전인류사적인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기념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고 그 준비사업을 활발히 다그치고있다.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훌륭히 꾸려야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여러가지의 사업들을 성과적으로 보장할수 있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더욱 훌륭히 꾸리는것은 가장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사업이다.
평양시를 혁명적수령관으로 일관된 세계적인 도시로, 웅장화려한 인민의 도시로 더 잘 꾸리려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수도의 곳곳에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기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건축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도록 하시여 평양시가 명실공히 혁명적수령관이 철저히 구현된 도시, 인민의 도시답게 자기의 면모를 더 잘 갖추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최근에만도 평양시에 만수대거리와 해방산기슭의 살림집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살림집들과 문화봉사시설들, 공원, 유원지들이 일떠섰으며 방대한 살림집건설과 도시록화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여 수도의 면모는 더욱 일신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가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인 도시로 꾸려지면 평양시를 혁명적수령관으로 일관된 세계적인 도시로, 웅장화려한 인민의 도시로 더 잘 꾸리려는 우리 당의 구상은 더욱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평양시를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겠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와 자신만만한 배심을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꾸리기 위한 사업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된 위력을 과시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인 동시에 수도의 면모를 일신하여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이다.
평양시안의 모든 단위들과 전체 수도시민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견결한 혁명가,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가 되여 평양시를 꾸리기 위한 사업을 본때있게 내밀 의지로 심장을 불태워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평양시를 꾸리기 위한 사업을 드세차게 벌려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우리 인민의 결사관철의 정신이 높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
평양시를 화려하게 꾸리기 위한 여러가지의 사업들을 모가 나게 실속있게 해나가야 한다.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꾸리자면 해야 할 일들이 대단히 많다. 우리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떨쳐나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평양시꾸리기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던 20세기 80년대의 그 기세, 그 기백으로 다시한번 이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수도의 원림록화사업을 개선하는것은 평양시를 록음이 우거지고 온갖 꽃이 만발하는 공원속의 도시, 공해를 모르는 도시로 꾸리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올해에 들어와 모란봉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많은 구역, 군들에서는 원림록화사업을 개선하기 위한데 힘을 넣어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평양시안의 구역, 군들에서는 도로들의 가로수를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교체하며 가로록지, 도로분리띠, 화대, 꽃밭들을 관목과 화초를 배합하여 립체감이 나게 잘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 고속도로, 관광도로, 중요도로 입출구와 교차점, 분리띠 등에 록화를 보기 좋게 하고 큰 길에서 뻗어져나간 작은 길들에도 가로수를 조성하며 가로수를 비롯한 큰 나무들의 아래부분을 다듬어 환히 들여다보이게 하여야 한다. 중심도로, 구획, 기관, 기업소, 공장구내, 공원, 유원지들에 있는 솜털이 날리는 나무, 모양이 없는 나무, 수명이 다된 나무들과 건물들이 들여다보이지 않게 밀집하여 심어놓은 수종이 좋지 못한 나무들을 정리하며 은행나무, 느티나무, 수삼나무, 회화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도록 하여야 한다.공원, 유원지, 중심도로주변의 가로록지를 비롯한 구획들에 잔디와 비비추 등 여러가지 지피식물들을 심어 생땅이 없게 하여야 한다.
살림집과 공공건물, 시설물들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개건보수하며 공원과 유원지들을 보다 훌륭히 꾸리는것은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더 잘 꾸리기 위한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평양시안의 구역, 군들에서는 살림집과 공공건물, 울타리들을 해당 거리와 건물의 특성에 맞게 색갈을 선정하여 외장재를 바르거나 타일을 붙이며 살림집과 공공건물사이에 막아놓은 콩크리트울타리들을 생울타리로 개작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야 한다. 전기선, 통신선들을 정리하고 오물장과 공동위생실들에 대한 개건보수사업도 착실히 해나가야 한다. 도로와 다리를 비롯한 시설물들을 보수정비하며 철길주변을 규모있게 정리하고 공원과 유원지들에 휴식터와 배구장, 롱구장, 문화후생시설들을 새롭게 꾸리거나 보수하기 위한 사업, 대동강과 보통강의 유보도들에 대한 정리사업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수도의 가로등과 정원등, 불장식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시켜나가야 한다.
평양시안의 구역, 군들에서는 가로등과 정원등, 무리등, 동굴조명등들을 레드등을 비롯한 새로운 등으로 교체하며 가로등주와 정원등주들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개작하여 설치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야 한다. 해당 기관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건물과 거리, 록지의 불장식을 건축물의 형태와 특성, 계절적특성에 맞게 세계적수준에서 여러가지 형식으로 다양하게 하며 상업, 급양, 편의봉사망들의 간판과 불장식을 이채롭게 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다그쳐나가야 한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화려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 구역, 군들이 점령해야 할 목표는 매우 높다.
그러나 평양시안의 구역, 군들에는 당조직의 지도밑에 지난 기간 꾸리기사업을 힘있게 추진시켜온 귀중한 경험이 있다.
평양시안의 구역, 군인민위원회들에서는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조직전개해나가며 광범한 대중이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적극 고무추동함으로써 수도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여야 한다.
사회적분위기조성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평양시안의 구역, 군인민위원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꾸리는 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인식시키는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이와 함께 꾸리기사업에서 모범적인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일반화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해나가야 한다.
꾸리기사업과 관련한 단계별목표를 현실성있게 구체적으로 세우고 혁명적으로 집행해나가야 한다.
평양시와 시안의 구역, 군인민위원회들에서는 해당 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빠른 시일안으로 자기 지역안의 원림록화정형과 살림집과 공공건물, 울타리, 구획, 도로, 다리 등의 시설물과 철길, 공원, 유원지들의 실태를 료해하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할 원림록화 및 꾸리기, 가로등과 정원등불장식현대화를 위한 총계획과 구획별, 대상별개건형성안에 따르는 설계작성사업을 적극 추진시켜야 한다. 일단 설계가 완성되여 심의가 끝난 다음에는 그에 따르는 계획화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그 수행을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며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하나하나씩 모가 나게 수행해나가야 한다. 단계별목표수행정형에 대한 총화사업을 매월마다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꾸리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
평양시를 화려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 수도에 있는 기관, 공장, 기업소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꾸리기 위한 사업은 어느 한개 부문의 사업이 아니라 여러 부문의 사업을 포괄하고있으며 작업량도 매우 방대하다. 수도에 있는 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자기 단위와 담당구역을 꾸리는데서 제기되는 자재는 내부예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보장함으로써 평양시를 혁명적수령관으로 일관되고 웅장화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더 잘 꾸리는데서 자기의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
특히 성, 중앙기관들이 이 사업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여야 한다. 올해 여러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평양시를 화려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에 적극 발벗고 나섬으로써 평양시가 강성대국의 체모에 맞게 원림록화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성, 중앙기관들이 평양시를 꾸리기 위한 사업에 진심으로 떨쳐나선다면 빠른 기간에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는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수도의 꾸리기사업에 적극 참가하는것을 자기 단위 사업의 중요한 임무의 하나로 보고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꾸리는데 이바지되는것이라면 그 무엇이든지 제때에 최우선적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시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인 도시로 훌륭히 꾸리는것은 수령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들의 마땅한 본분이며 바로 여기에 생전에 평양시가 모든 면에서 전국의 본보기가 되도록 온갖 조치를 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평양시를 혁명적수령관으로 일관되고 웅장화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꾸리기 위하여 끊임없는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참된 길이 있다.
모두다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꾸리는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우리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함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