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소리방송이 18일 미국과 일본의 군사동맹강화목적을 까밝히는 글을 보도하였다.
얼마전 미국방장관과 일본방위상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도전들에 대처하기 위해 군사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한것과 관련하여 방송은 그 도전이란 중국의 군사적지위가 높아지는것으로서 미국과 일본은 군사동맹의 화살을 중국에 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방송은 미국은 중국이 《해상대국》, 《항공대국》으로 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고있으며 일본을 중국에 대한 중요한 압박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일본은 중국이 행동을 바로하지 않으면 공동으로 행동할것이라고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방송은 이로부터 중국이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는 미일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질수도 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