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탄자니아에서는 회고모임이, 파키스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8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두 차례의 혁명전쟁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조선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으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봉쇄책동속에서도 변함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