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변함없는 병사의 자세로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어버이사랑은 평범한 로동자의 가정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주체95(2006)년 11월 함주군농민휴양소에서 일하는 주상호, 김송실 제대군인부부에게 꿈에도 상상못했던 영광이 차례졌다.
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와 새로 건설된 농민휴양소를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들의 살림집을 몸소 찾아주시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벽에 걸려있는 그들의 군복과 돌격대제복을 입은 결혼사진을 보시고 선군시대에서만 볼수 있는 자랑스러운 풍경이라고 하시면서 일도 잘할뿐아니라 사회주의생활양식에 맞게 가정도 문화적으로 꾸린데 대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아시는 농민휴양소의 제대군인부부로 한생을 빛내여갈 일념안고 이들부부는 농민들의 휴양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부업경리토대와 문화정서생활조건을 자체의 힘으로 마련하면서 오늘도 변함없는 병사의 자세로 일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