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인천본부, 《보안법》페지국민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통일운동관계자들에 대한 정보원의 구속책동에 항의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이 이른바 《일진회사건》이라는 감투를 씌워 탄압한 통일운동관계자들중 4명에 대한 구속령장을 추가로 청구하고 그들의 변호권을 침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해 북과 접촉, 교류한것은 죄로 될수 없으며 이것은 더욱 장려되여야 할 일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번 폭압사건은 리명박《정권》이 집권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계획적으로 조작한것으로서 시대착오적인 《보안법》에 의한 탄압행위의 하나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정보원이 인권침해행위를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