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의 아쌈주에서 최근 무더기비가 내려 큰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수만명의 주민들이 긴급소개되였으며 많은 마을들이 물에 잠겼다.
총피해자수는 15만여명에 달한다.
미국의 아리조나주에서는 18일 모래폭풍이 발생하였다.
높이 약 900m의 모래구름이 밀려와 피닉스시에서는 하늘이 밤색으로 변하고 자동차운전에 위험이 조성되였으며 비행기운행이 취소되였다고 한다.
다음날 일본의 서부지역에서도 태풍이 휩쓸어 피해가 났다.
시속 90㎞이상의 태풍으로 1명이 행방불명되고 50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약 17만세대의 가정들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렬차와 비행기운행이 중지되고 도로가 차단되는 등 교통이 마비상태에 빠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