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이 지방들에서의 낮기온이 평년보다 2~5℃나 낮아졌으며 이런 현상이 앞으로 얼마동안 지속될것으로 예상된다.
불리한 기상조건은 논벼를 비롯한 농작물들의 생육에 피해를 준다.
농업과학원 농업정보기술연구쎈터 소장 박광철(남자 44살)은 벼의 생식생장기간인 이 시기에 랭해를 받으면 벼꽃수가 작아지게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