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 나라 내무성 부상은 기자회견에서 비법적인 국경횡단을 막기 위한 조치의 하나로 불법침입하는 자들을 목표로 총알을 자동적으로 발사하는 최신조종체계들을 국경선들에 설치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