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 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투철한 정치리념으로 삼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가장 훌륭한 스승으로 여기시였다고 하면서 홈페지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천리마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온 나라에 타번지게 하시였으며 조선인민이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홈페지는 김일성주석께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이민위천은 자신의 지론이였다고 하시면서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자신께서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라고 쓰신것만 보아도 그분이시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였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