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 사진전시주간 개막식이, 우크라이나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2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화발전된 조선의 혁명무력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개선문》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7월 27일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를 쳐부시고 전승을 안아온 력사의 날이다, 이날은 싸우는 조선인민에게는 승리의 상징으로, 미제에게는 수치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마스쩨르-클라스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내세워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을 그토록 흠모하며 잊지 못해하는것은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이 위대하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